하잉~⭐️

아침밥 먹는 스타일도 아니고 어제 야식도 먹고 자서 배 안고픈데
조식은 꾸역꾸역 먹어야 하는 새뤰

롯데 호텔의 조식은 두 군데로 나뉘어 있어서 신기했어요
한쪽은 차가운 음식, 다른 쪽은 뜨거운 음식


대충 몇 개만 찍어봤는데
중요한 건 내가 푼 건 안 찍음;


뭔가 특별하다는 아닌데 퀄은 좋았어요.
근데 이 가격이면 좋아야지..^^
(1인당 85,000원)

저의 조식 만족도에 크게 영향을 주는 음식 중 하나인 '쌀국수'
음 맛집이네 여기.


앞사람과의 빈부격차
어떻게 저것만 먹어?

빵이랑 떡도 많아서 맛있었어요.
에그타르트도 존맛!

제가 찾아보니가 제주도에서 꼭 먹어야 하는 에그타르트가 있더라고요?
그래서 무조건 먹자 하고 아줄레즈 도착했는데 하필 화요일 문 닫는 날;;
(7월 15일부터 몸이 안 좋으셔서 문 닫으신답니다..!)
그래서 다른 카페를 가기로 했습니다.
'하토우 커피 로스터리'


여기 커피 너무 맛있어요!!!!
특히 에티오피아
'제가 골랐어요..^^'
제주 가시면 꼭 저걸로 드셔요 존맛😊

밖에 앉았는데 더워 죽을 뻔한 건 안 비밀~

뭔가 길 가다가 덩그러니 있는데
그런 분위기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.
또 샌드위치 가게 갔는데
이미 재료 소진...
아놔...
'카멜커피'


카멜커피에도 빵을 팔긴 하는데 별로 먹고 싶은 게 없어서 패스!

커피 2잔만 시켰습니다.
그리고 옆에 아베베 베이커리가 있길래 가봤어요


어제 갔던 곳과는 다른 라인업이라 다행이다 싶었던..ㅎ

3개나 샀는데
도넛 말고 다른 거 두 개는 별로였어요ㅠ

맛나게 먹었습니다!
커피 약간 씁쓸한 맛이 강한데 맛있더라구용?

당연히 앞에 잇는 바다에서 사진도 한 컷 찍었습니다.
'승쁨당'

어제 못 갔던 승쁨당 다시 도오전

앉을자리는 없지만 음료도 저렴한 가격으로 팔고 있으니 참고하세요.



엄청 다양한 빵이 있고 다 너무 맛있어 보였어요!

그중 최고는 쑥떡꽈배기
생각보다 쑥 향이 강하고 정말 맛있어요!!
3개 사서 나갔다가 부모님 가져다 드리려고 돌아가서 7개 더 샀어요👍🏻


에그타르트는 그냥 그랬고 단호박 찰떡식빵도 추천이요!
'우진해장국'

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 고사리육개장을 먹어보기로 했어요.
오후 6시쯤 갔는데
앞에 웨이팅 한 5팀 정도 있었는데 20분 정도밖에 안 기다렸어요.

고사리육개장 맛있는데 호불호 좀 갈릴 거 같아요.
뭔가 뭉개놓은 뼈찜 맛있어요.
그냥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맛있는 뼈해장국맛.
비행기 시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
주변에 있는 소품샵 쳐보는데 거의 다 닫은 거예요ㅠㅠ
보통 7시쯤 닫더라고요?
그래서 20분 정도 떨어져 있는 곳에 가서 행운의 네잎클로버 키링 하나씩 샀숨당🍀
(나에게 행운을 줘..!)
1박 2일 여행 너무 괜찮아서 일본도 갔다 올까 생각 중이에요😆
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~